삼성 이상민 감독은 패배에 개의치는 않는 모습이었다. 삼성은 줄곧 앞서다 전자랜드에 78대81로 패했다.
이 감독은 이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김태술을 로스터에서 제외하고 주희정을 주전 가드로 기용했다.
그는 "주희정이 속공 패스는 좋다. 괜찮은 경기력이었다"고 했다.
삼성이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데는 마이클 크레익이 중심에 있다. 계속 부진하고, 팀 공헌도 자체가 많이 없다.
이 감독은 "공격과 패스에 대한 구분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첫번째는 공격, 그리고 패스를 해야 하는데, 어떨 때는 공을 많이 가지고 있고, 어떨 때는 적극적 공격을 하지 않는다"며 "계속적 미팅을 통해서 플레이오프 때는 잘 맞춰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삼성은 전자랜드에 첫 패배를 했다. 올 시즌 맞대결 5승1패다. 삼성이 6강에서 전자랜드를 만날 공산이 크다. 그는 "오늘 패배는 신경쓰지 않는다. 100% 전력이 아니었다. 플레이오프 때는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가서 최대한 전력을 끌어올리겠다"고 했다. 잠실실내=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