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홍서영의 진심이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 홍서영이 이현우를 향한 진심을 쏟아내며 시정차들의 공감대를 자극했다. 또한, 음악에만 빠진 이현우와 자신을 위로해주는 이정진 사이에서 갈등하며 본격적으로 삼각 관계에 불씨를 지피며 극의 스토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 것.
지난 2회에서 채유나(홍서영 분)는 작곡을 위해 자신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하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이별을 택한 후 최진혁(이정진 분)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결은 유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집에 찾아갔지만 그곳에서 진혁과 함께 있는 유나의 모습을 목격하며 분노했고, 유나는 그런 한결에게 다시 한 번 이별을 고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이현우에게 말하지 못했던 섭섭함을 눈물과 함께 토해내는 홍서영의 진심 어린 연기는 한결을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유나의 선택에 설득력을 더했다. 이처럼, 무대에 이어 브라운관에서도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그녀의 이후 행복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