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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종옥은 차가운 이미지와는 달리 시종일관 '셀프 디스'를 하며 너털웃음을 지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신인 때 연기를 정말 못했다"고 털어놓는가 하면, "내 얼굴이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고. 술을 잘 못 마신다면서도 MC들을 향해 "한잔 하자"를 계속 제안하는 등 배종옥의 귀여운 매력이 시청자들을 강하게 흡입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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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은 배종옥과 드라마, 연극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이청아가 늦게 온 손님으로 합류한다. 이청아는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배종옥의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모습을 차분하게 이야기하다 김준현의 먹성에 독설을 날리기도 하는 등 쾌활하면서도 4차원적인 모습으로 인생술집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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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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