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23일 밤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마라도 해녀 장모가 박서방, 고서방 두 사위와 함께 건빵 1분에 7개 먹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서방과 고서방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장모에게 '특별한 사탕'을 선물하기로 한다. '특별한 사탕'의 정체는 바로 건빵 속 별사탕이었다. 조금 들어있는 별사탕을 모으기 위해 수많은 건빵 봉지를 뜯은 두 사람은 기뻐할 박여사를 생각하며 흐뭇해한다.
힘들게 모은 별사탕을 전달한 두 사위는 "간식으로 드시라"며 남은 건빵을 들고 박여사에게 나타난다. 앞서 별사탕을 모으던 중 고서방과 군대 시절을 추억하며 '1분에 건빵 많이 먹기'를 했다 실패한 박서방은 "1분 안에 건빵 7개를 못 먹겠더라"고 얘기한다.
이 말을 들은 박여사는 "1분 안에 건빵 먹을 수 있다", "어려우면 내기하자"며 건빵 7개 먹기에 성공하면 만원을 달라고 제안한다. 두 사위는 "절대 불가능하다"며 코웃음을 치며 주거니 받거니 상금을 베팅하고, 결국 상금은 5천만 원까지 오르게 된다. 장모는 비장한 표정으로 건빵을 먹기 시작한다. 과연 박여사가 도전에 성공해 어마어마한 상금을 받을 수 있을지 그 결과는 23일 밤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