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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컬렉션' 서경석 "동시간대 '개콘' 이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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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신개념 문화재 배틀쇼 '천상의 컬렉션'의 기자간담회가 22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렸다. 서경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천상의 컬렉션'은 세 명의 호스트가 우리 역사의 한 장면을 장식한 문화재를 하나씩 소개하고, 현장평가단 100명의 투표를 통해 가장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한 문화재를 뽑는 신개념 경연 프로그램이다. 여의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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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서경석이 '천상의 컬렉션'에 대한 자신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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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은 2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1TV 새 교양 프로그램 '천상의 컬렉션'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을 보고 정규를 확신했다"라고 밝혔다. '천상의 컬렉션'은 파일럿 당시 시청률 8%를 넘으며 호응을 얻어 정규 편성에 성공했다.

서경석은 "이번에도 8%를 넘을 지 모르겠다"며 "넘었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야한다"고 시청자들에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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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개그콘서트'와 동시간대 경쟁에 "후배들에게 미안하지만 이기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천상의 컬렉션'은 출연진이 문화재를 하나씩 소개하고 현장평가단 100명의 투표를 통해 가장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한 보물을 뽑는 새로운 개념의 문화재 배틀쇼. 서경석, 김수로, 이현이, 공형진, 이현우, 최여진이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전한다. 오는 26일 오후 9시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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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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