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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연일 계속된 밤샘 촬영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함께 고생하는 배우, 스태프들을 격려하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 과정에서 지성은 엄기준, 권유리, 오창석, 이신성을 비롯해 함께 부녀 호흡을 맞춘 아역배우 신린아, 유쾌한 분위기로 웃음을 전한 감방 식구들 등 동료 배우들과의 마지막 촬영이 끝날 때마다 악수하고 포옹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동안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기에, 지성은 연신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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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은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 박정우로 분해 말끔한 이미지도 포기하고, 피골이 상접한 모습으로 약 3개월간 혼신의 힘을 다한 연기를 펼쳤다. '피고인'은 지성의 연기에 힘입어 7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유지하며 마지막 회 28.3%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시청자 유입이 쉽지 않은 장르물의 특성상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피고인'의 성공은 지성의 저력이 빚어낸 눈부신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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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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