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여자플러스'는 매 번 다른 주제와 형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해왔다. 일상캠으로 MC의 패션 뷰티 노하우를 보여주기도 하고, 전문가가 등장해 지방흡입 마사지, 레드립 스킬 등 실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을 방출해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자플러스'도 마찬가지다. 3MC 변정수 설수현 정가은은 거침없다. 최신 트렌드를 아름답게 설명하기 보단 "트렌드 따라갈 시간이 없다"고 말하며, 퍼프를 보고 '쑥개떡' 같다며 가식없는 이야기를 쏟아낸다. 또 수 많은 게스트와 화려한 구성으로 과장하기기보단 단 세명의 MC, 3개의 최소화된 코너로 직접적이면서도 노골적으로 뷰티 프로그램의 가성비를 향상시킨다.
over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