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ROAD FC에서 치른 2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유재남은 2015년 8월 ROAD FC YOUNG GUNS 24에서 칸카잔을 상대로 승리한 후 줄곧 일본 대회에서만 모습을 보여 왔다. 그는 ROAD FC에서 1년 8개월 만에 갖는 이번 시합을 앞두고 조금은 긴장한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유재남이 1년 8개월 동안 일본 The Outsider, DEEP, GLADIATOR, GRACHAN 대회에서 4전을 치러 받아든 성적표는 1승 3패. 특히 최근 3연패를 당하며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Advertisement
유재남이 맞붙는 정원희는 이번에 데뷔전을 치르는 신예다. 유재남은 방심하지 않고 상대를 철저히 분석해서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
Advertisement
그리고 "사실 시합을 얼마나 더 뛰었냐가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 간절한 사람이 승리하겠죠. 그래서 제가 이번엔 이길 겁니다."라고 말하는 그에게서 다시 한 번 얼마나 절실한지 느낄 수 있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XIAOMI ROAD FC 038 / 4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
밴텀급 타이틀전 김수철 VS 김민우
무제한급 명현만 VS 크리스 바넷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남의철 VS 마이크 브론졸리스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브루노 미란다 VS 난딘에르덴
100만불 토너먼트 예선 만수르 바르나위 VS 기원빈
미들급 쿠와바라 키요시 VS 김대성
[XIAOMI ROAD FC YOUNG GUNS 33 / 4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
밴텀급 박형근 VS 장대영
100만불 토너먼트 중국 지역 예선 샹리앤루 VS 구켄쿠아마르투브신
플라이급 유재남 VS 정원희
라이트급 김경표 VS 진태호
라이트급 최종찬 VS 조경의
라이트급 박찬솔 VS 임병하
밴텀급 이윤진 VS 홍성빈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