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여심을 뒤흔드는 수줍은 상반신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위너는 22일 공식 SNS에 "이 시간과 어울리는 적절한 사진, 우리의 햇살, 넘나 따스하여 소문내고 싶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승윤은 가슴에 쿠션을 안고 개의 앞발을 쥔 채 가죽 소파에 앉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강승윤은 수줍은 표정으로 눈부신 어깨를 드러내고 있다. 강승윤은 위너의 리더를 맡고 있다.
Advertisement
위너는 오는 4월 4일 오후 4시 신곡을 발표하고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해 2월1일 미니앨범 'EXIT:E' 이후 1년 2개월만이다. 위너는 과거보다 훨씬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