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선수의 마지막 경기였다."
Advertisement
요아힘 뢰브 독일 A대표팀 감독의 말이다.
독일은 23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친선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특별한 경기였다. 13년 동안 독일 대표팀을 이끈 루카스 포돌스키의 은퇴 경기였기 때문. 포돌스키는 독일 유니폼을 입고 129경기에 출전, 48골-31도움을 기록하며 팀을 이끌었다. 대표팀 은퇴 경기에 선발 출격한 포돌스키는 후반 24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경기 뒤 뢰브 감독은 "특별한 선수의 마지막 경기였다"며 포돌스키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그는 "포돌스키가 조금 더 그라운드에 머물기를 바랐다"며 "그의 긍정적인 태도가 대표팀에 힘이 됐다"고 박수를 보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