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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친동생과 둘이서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다"라고 밝히며 오랜만의 여행에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 지웅 형제는 몇 년 만에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여느 형제들이 그렇듯 앙금을 털어내고 우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허지웅의 어머니도 "둘이 보기가 좋다"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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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지웅은 요리 학원까지 다녔다며 동생을 위한 수준급의 아침식사를 차렸다. 하지만 이를 맛 본 동생은 요리에 대해 가감없는 솔직한 평가를 내려 현장을 폭소에 빠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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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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