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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대중이 바라보는 이미지와 자신의 진짜 모습 사이에서 괴리감을 느끼기도 했다던 그는 흔들리는 정체성으로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신앙의 힘으로 극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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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어느덧 데뷔 15년 차. 중견가수의 대열에 들어선 가수 팀은 이제 일희일비하던 지난 세월을 뒤로 하고 여유를 가지고 일하는 연륜이 생겼다. 얼마 전에는 한 인디영화에 주인공 역을 맡아 오는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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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되지 않았으면 지금쯤 어떤 삶을 살고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는 "약사"라고 답하며 봉사하는 삶으로 남들에게 보탬이 되는 삶을 꿈꿨던 어린 시절의 꿈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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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면서 "아직까지 나를 기억하고 기다려주시는 팬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며 대중들의 많은 응원과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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