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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JB는 잭슨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회복해서 곧 돌아온다"며 곧 있을 완전체 무대에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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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JYP' 시그니처 사운드에 대해 "노래와 안 어울려 넣지 말자고 했다"며 "의외로 쿨하셔서 '알겠어? 안 넣을게' 했다"며 박진영의 반응까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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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립 영화 '눈발'로 스크린에 데뷔한 진영은 "흑염소가 연기를 제일 잘했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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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겸은 '크리스 브라운과 맞팔로워 사이다'라는 제보에 "저는 원래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팔로워 해줬다"며 "성공한 팬이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알고보니 박서준과 김지수는 과거 '드림하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
김지수는 "두 사람이 출연료 없이 출연해줬다"며 "박서준이 멋있는게, '네가 잘돼도 내가 평생 사줄게'라고 해서 감동했다"는 박서준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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