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컬투쇼' 갓세븐과 김지수가 60분으로는 부족할 정도의 라이브와 입담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선라이브' 코너에서는 갓세븐과 김지수가 출연했다.
이날 JB는 잭슨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회복해서 곧 돌아온다"며 곧 있을 완전체 무대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신곡 '네버 에버'(never ever)에 대해 "박진영 PD님이 참여해 주신 곡이다. 멋진 퍼포먼스가 보기 좋은 곡이다"며 "콘셉트가 멋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JYP' 시그니처 사운드에 대해 "노래와 안 어울려 넣지 말자고 했다"며 "의외로 쿨하셔서 '알겠어? 안 넣을게' 했다"며 박진영의 반응까지 전했다.
곧 '정글'로 떠나는 마크. 마크는 "곧 정글에 간다. 정글 선배 잭슨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며 "사냥에 제일 자신이 있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최근 독립 영화 '눈발'로 스크린에 데뷔한 진영은 "흑염소가 연기를 제일 잘했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유겸은 크리스 브라운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겸은 '크리스 브라운과 맞팔로워 사이다'라는 제보에 "저는 원래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보니 팔로워 해줬다"며 "성공한 팬이다"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김지수의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서준과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출연했다.
알고보니 박서준과 김지수는 과거 '드림하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사이.
김지수는 "두 사람이 출연료 없이 출연해줬다"며 "박서준이 멋있는게, '네가 잘돼도 내가 평생 사줄게'라고 해서 감동했다"는 박서준 미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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