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혁신의 아이콘들과 함께 한 나이키 글로벌 캠페인 'KISS MY AIRS(키스 마이 에어스)'가 공개되었다.
이번 나이키 'KISS MY AIRS' 캠페인에는 글로벌 아이콘 중 한 명으로 지드래곤이 선정되어, 자신만의 에너지와 특별한 분위기로 나이키 베이퍼맥스가 그려내고자 하는 혁신을 표현해 냈다.
스스로에 대한 강인한 신념에서 비롯된 지드래곤만의 독보적인 발자취는 지금으로부터 30년 전 눈에 보이지 않은 요소인 '에어'를 눈에 보이는 '비저블 에어(Visible Air)'로 만들어 풋웨어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 버린 에어맥스의 기념비적인 역사와도 맞닿아 있다. 특히, 지속적인 자기 혁신으로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가 인정한 아티스트로서 미래를 개척해 내는 모습은, 스트릿 스타일을 넘어서 에어의 미래를 제시한 베이퍼맥스의 혁신과도 닮았다.
캠페인 이미지 속의 지드래곤은 강렬한 눈빛과 자유로운 포즈로 베이퍼맥스 이노베이션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며, 베이퍼맥스를 움켜쥔 채 높이 치켜 올린 그의 왼손은 지드래곤과 베이퍼맥스가 동시에 지향하는 혁신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한편, 이번 "KISS MY AIRS"에 함께한 전 세계 혁신의 아이콘으로는 브라질 축구선수 네이마르(Neymar)와 호주 배우 루비 로즈(Ruby Rose), 미국 여자 육상 국가대표 잉글리시 가드너(English Gardner), 덴마크 싱어송 라이터 모(MØ) 등이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