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 가왕 왕중왕전은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24일 '복면가왕' 노시용 PD는 스포츠조선에 "왕중왕전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현재 전혀 계획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한 매체는 '복면가왕'이 오는 5월 역대 가왕들을 불러 모아 왕중왕전을 열며 현재 제작진은 가왕으로 등극했던 가수들과 미팅을 가지며 물밑 섭외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지난 2015년 설특집으로 첫선을 보인 뒤 정규편성 돼 현재까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매회 8명의 출연자가 가면을 쓰고 노래를 부르며, 99명의 판정단의 투표 아래 토너먼트 형식으로 가왕을 선출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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