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26일 방송되는 채널A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는 여심을 녹이는 감성 발라더 브라이언이 출연해 탈북 미녀에 대한 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날 브라이언은 탈북 미녀들을 위한 꽃다발을 직접 준비해 녹화장을 찾았다.
꽃다발을 본 MC 박은혜가 "누구에게 꽃을 주고 싶어 준비했냐"는 질문에 브라이언은 그의 마음을 훔친 탈북 미녀에게 성큼성큼 다가가 꽃다발을 전했다. 브라이언의 돌발 행동에 다른 탈북 미녀들은 부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둘 사이에 심상치 않은 핑크빛 기류가 형성되자 녹화장은 사랑의 스튜디오가 된 듯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또 이날 방송에서는 5년 연속 세계 최악의 부패 정권으로 선정되고 있는 북한이 뇌물 공화국으로 전락하게 된 배경을 공개한다. 뇌물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지도원 출신 탈북 미남이 출연해 고위간부부터 어린아이들까지 전 계층에 만연한 북한의 뇌물 문화에 대해 증언했다.
북한의 뇌물 전쟁은 26일 일요일 밤 11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