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화가 먼저 달아났다. 한화는 1회초 3번 윌린 로사리오의 1타점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후 1-0으로 앞선 6회초 4번 김주현과 6번 송광민이 SK 두번째 투수 전유수를 상대로 '징검다리' 1점홈런을 나란히 뽑아냈다.
Advertisement
한화 비야누에바는 순조롭게 선발적응을 하고 있다. 비야누에바는 4이닝 동안 48개의 공을 던지며 4이닝 1안타 1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올시즌 세차례 시범경기 등판만에 첫 무실점 역투다.
Advertisement
켈리는 5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최고구속 150km의 빠른 볼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투심패스트볼, 컷패스트볼 등을 섞어 던졌다.
Advertisement
인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