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프리스틴의 리더를 맡은 나영은 "데뷔 무대를 마치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다. 대중에 관심을 많이 받는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며 만족해 했다. 또 레나는 "'전 멤버가 앨범 작사 작곡에 참여하기 어려운데, 데뷔하는 걸그룹이 이렇게 하는 건 대단하다'는 글을 봤다. 우리가 힘들게 준비한 걸 보상받은 것 같아 뿌듯했다"고 했다.
Advertisement
데뷔곡 '위우'의 포인트는 강렬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동시 전달하는 군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 지난 1년간 정기적 공연을 열고 팀워크를 다져온 경험은 큰 강점으로 통했다. 이미 구축해놓은 팬덤이 데뷔와 동시 폭발했다.
Advertisement
나영은 리더의 책임감도 강조했다. 나영은 "프리스틴의 리더 역할을 잘 하고 싶다. 부담이 없진 않지만 열심히 활동하려고 한다"며 "아이오아이 때와 마찬가지로 떨리고 설렌다.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데뷔곡 '위우'는 프리스틴만의 에너지 넘치고 톡톡 튀는 매력을 가장 잘 보여주며 짧은 순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댄스곡. '파워 & 프리티' 그 자체라고 할 만한 타이틀곡 '위우'는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펑크가 결합한 곡으로, 프리스틴의 아름다움과 에너제틱함을 보여주는 노래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