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클레이 사격에서 실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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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대결! 하나마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클레이 사격장을 찾았다. 유일한 경험자인 유재석은 "2010년 제주도에 가서 한 번 쏴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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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연습사격에서 모두 표적을 빗나가 명중하지 못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단 한 번에 날아다니는 표적을 명중, 두 동강내며 실력을 발휘했다. 이어 탄피까지 거침없이 빼냈다.
이를 본 멤버들은 유재석에 홀딱 반한 모습으로 박수까지 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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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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