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무한도전' 김경호가 축구선수로 섭외됐다.
Advertisement
2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대결! 하나마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경호는 다섯 번째 대결 축구 선수로 섭외됐다.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휘날리며 나타난 김경호는 "몸 제일 못 쓰는 사람을 불렀냐. 축구는 태어나서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앙증맞은 드리블 실력을 뽐낸 김경호는 상대 팀 선수로 박완규가 섭외됐다는 말에 "어머 미쳤어 이 양반들 진짜. 완규도 제일 못해 축구. 걔는 나보다 더 안 뛰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