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전선수들의 빈자리가 오히려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Advertisement
덕분인지 시범경기에 들어서도 젊은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함덕주는 5선발 자리를 꿰찼고 박치국은 2군에 갔지만 김명신은 구원투수 한자리를 맡았다. 국해성 정진호 조수행은 남은 외야 백업 한두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고 내야에서는 류지혁 서예일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