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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은 "올 시즌 코칭스태프과 선수들이 다같이 노력을 많이 했다"며 "올해는 10팀 모두 해볼만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들이 열심히 뛸수 있도록 뒤에서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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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양상문 감독은 "매 경기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모든 역량과 기술을 경기에 쏟아부어 감동을 줄수 있는 시즌을 준비 했다. 그런 경기를 보여드리도록 약속 드리겠다"고 했고 KIA 타이거즈의 김기태 감독은 "모든 선수들이 2017년을 작년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위해 지난 겨울동안 준비를 많이 했다. 홈에서 멋진 포스트시즌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열심히 했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화 이글스 김성근 감독은 "작년 재작년에는 0.2% 모자라서 가을야구에 못갔다. 올해는 0.2%를 보강해서 가을 야구에 갈수 있게 하겠다"고 했고 롯데 자이언츠 조원우 감독은 "지난 시즌은 팬ㄷㄹ에게 실망을 준 한해였다..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그라운드에서 모든 것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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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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