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걸스데이 멤버 사이에 앉아 진행을 하게 된 신동엽은 걸스데이만의 상큼한 인사법을 자연스럽게 따라해 시작부터 녹화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걸스데이는 각자가 생각하는 자신만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소진은 "치아 부자라서 웃을 때 예쁘다", 유라는 "맨 얼굴에 자신있다", 민아는 "요즘 대세인 무쌍이다"라며 각자 자신 있는 점을 솔직히 대답했다. 이에 혜리는 "제일 어린 게 매력이다. 평생 변하지 않는다"라고 답해 이영자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Advertisement
신종 고민 사연을 들은 MC와 게스트들은 모두 경악했다. 특히 매일 세게 때를 미는 습관 때문에 피부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여동생은 "고칠 순 없을 것 같다"고 대답해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혜리는 "담배 경고문처럼 화장실 앞에 악성습진 사진을 붙여놔야겠다"며 현실적인 아이디어와 함께 주인공의 고민을 공감해주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