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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시즌6 처음으로 진행된 생방송 무대였다. TOP6 참가자들의 무대 직후 시청자 투표 점수와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현장에서 바로 합격과 탈락이 선정되기에 시청자들은 현장의 긴장감과 안방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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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단 번도 실수한 적 없는 두 사람이었기에 무대가 끝난 뒤 시청자들의 관심은 '점수'에 집중됐다. 박진영은 "김종섭이 처음에 박자를 놓쳤다. 다른 방송 보면 사실 실수를 안 하는 참가자가 한 명도 없다. 이제야 처음 실수한 거다. 그래서 위축이 된 것 같다. 그래도 잘 했다. 노래, 춤, 랩이 다 되는 가수는 거의 없다. 특히 남자는 더 귀하다. 그런데 박현진 군은 좋은 의미로 괴물이 되어가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박진영은 90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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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열한 경쟁 끝에 TOP4에 오른 주인공은 '민아리(전민주-이수민-고아라)', 'KWINS(크리샤 츄-김혜림-김소희)', 샤넌, 보이프렌드다. 더욱 더 치열해진 이들의 두 번째 생방송 경연은 오는 4월 2일 일요일 밤 9시 15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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