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회분에서 자매 중 자신에게만 제일 못나고 낡은 팔찌를 선물한 엄마 조여사(김혜옥)에게 화가 났던 라연. 양푼 비빔밥과 빵으로 분을 삭인 라연은 소화를 시키기 위해 요가 매트를 들고 거실에 나왔고, 윗몸일으키기를 하며 남편 나천일(박혁권)과 얼굴이 가까워졌다. 여기에 때마침 흐르는 '시크릿 가든' OST는 잠시 잠깐 설렘을 자아냈지만, 이내 제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 천일에게 "똑바로 해라"며 정색하는 라연은 급반전된 분위기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극 중 라연이 보는 일일 연속극 여주인공으로 분해 뽀글 머리와 주근깨라는 2단 콤보를 장착, 바람 난 남편을 응징하기도 하고 드라마와 영화를 패러디하며 넘치는 싱크로율로 매회 지루함 없는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박선영. 과연 오늘(27일) 밤 방송에서는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