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바른정당의 장제원 의원은 '당의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다'는 의견에 대해 "저흰 전혀 컨닝 페이퍼 없이, 오로지 자신이 발언할 수 있는 할당량 안에서 끊임없이 주고받는 토론을 통해 두 후보가 검증을 받는다. 저희 바른정당의 민주적인 경선 방식과 끝없는 토론을 국민들이 확인하시고 마음이 와 닿으면 (지지율이) 오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어 "탄핵된 대통령을 배출한 세력에서 정권을 다시 잡는 게 쉽지 않다. 정권이 넘어가는 과정에 있는 거다. 보수 지지층 향해서 다시 재건하고 희망을 보여드리는 과정 속에 대선이 있는 것"이라고 소신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안민석 의원은 "(경선 참여자가) 50만이 넘어가는 순간 예측할 수가 없다.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각각 유리하게 해석을 하고 있다. 문재인에 50% 이상이 돼서 큰 흐름을 확인해주는 첫 번째 경선이 될지 50%가 안 되면서 누가 의미 있는 2등을 하게 될 지를 보게 되는 거다"라며 "우리의 경선은 어느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안민석 의원은 "장의원님이 한 달 동안 성찰하더니 내공이 깊어졌다. 거기서 한 스텝 더 들어가면 제가 파악 한 바, 어제 90%가 민주당 당원들이었다. 그 분들이 민주당 후보들 정신 차리라는 거다. 제대로 정신차리라는 시그널을 준거다"라고 꼬집었다.
Advertisement
안민석 의원도 "정치검찰의 누명을 벗고, 국민검찰의 길을 선택한 것에 박수를 보낸다. 사법부 역시도 정치적 고려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