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위너가 오는 4월 4일 컴백을 앞두고, 4인조로 새 출발하는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Advertisement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7일) 오후 4시 4분,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WINNER - FATE NUMBER FOR'라는 타이틀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세련된 비트, 화려한 그래픽 모션의 작은 화면 속 실루엣을 통해, 각양각색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 4명 멤버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이다.
Advertisement
티저 속 'Fate will find a way(운명은 방법을 찾을 것이다)', 'Amor Fati(운명애)' 등 의미심장한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마지막 장면에서 '04. 04. 4PM'으로 4월 4일 오후 4시 컴백을 알렸다.
멤버 탈퇴라는 어려움을 겪는 등 2년차 징크스를 호되게 겪은 위너가 새롭게 4인조로 팀 개편 후, 얼마나 단단해진 모습으로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위너는 4월 4일 컴백 후 그 어느 때보다 왕성하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