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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MRI 촬영 결과가 나왔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경추5번 전방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치 6주 판정이다. 충돌후 그라운드에 떨어지는 과정에서 목에 실금이 간 것으로 알려졌다. 치료 과정에 따라 4~6주 재활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우려했던 것만큼 심각한 부상이 아닌 데다 선수의 재활의지가 워낙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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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0일부터 6월11일까지 열리는 FIFA 20세 이하 월드컵까지 2개월 가까운 기간이 남은 만큼 재활 과정을 지켜본 후 출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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