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현빈이 데뷔 후 첫 액션 연기를 통해 화려하게 복귀했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t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레전드 스타의 화려한 귀환의 명단이 공개됐다.
2년 여만의 공백 끝에 화려하게 복귀한 현빈이 6위다. 지난 2011년 '시크릿 가든'으로 데뷔이래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는 그 해 해병대에 자원입대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군 제대 후 영화 '역린'을 통해 복귀했지만 기대에 차지 못했다. 이어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도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였다.
최근 2년만에 영화 '공조'로 복귀한 현빈은 더욱 다부진 몸매와 강렬한 눈빛 등 고난이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많은 공을 들였다. 이에 데뷔 후 첫 액션연기에 도전한 그는 컴백 합격점을 받으며 많은 인기를 얻게 됐다.
Advertisement
더불어 780만 관객 동원, 전세계 42개국 판매라는 쾌거를 얻게됐다. 또한 현빈은 영화 '꾼'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