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일(수) 상암동에서 진행된 '써클'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배우들과 주요 스태프가 한자리에 모였다. '써클'은 2017년 '파트1', 2037년 미래의 '파트2'를 배경으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해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대본 리딩 현장에는 작품 속에서 현재와 미래, 서로 다른 시대에 등장하는 출연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색다르고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2017년을 배경으로 출연하는 여진구와 현재와 미래를 거쳐 일어나는 사건의 핵심으로 등장하는 공승연, 2037년에서 활약하는 김강우, 이기광 등 서로 다른 시대에서 활약할 배우들의 열연이 이어졌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여진구의 쌍둥이 형 '김범균'으로 활약할 안우연, 현재와 미래에 걸쳐있는 사건을 수사하는 '홍진홍' 형사역의 서현철, 2017년 현재 대학 교수 '박동건'으로 등장할 한상진, 미래에서 코믹 요소를 더하는 열정적인 '오형사' 역의 권혁수가 생동감 넘치는 열연을 선보이며 대본리딩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