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제 러시아월드컵 본선 진출까지 3경기씩 남았다. 이란은 큰 이변이 없는 한 본선행이 유력하다. 직행 티켓 하나는 이란이 가져갈 것이 확실시 된다.
Advertisement
한국은 앞으로 6월 카타르전(원정), 8월 이란전(홈), 9월 우즈벡전(원정)을 남겨두고 있다. 반면 우즈벡은 6월 이란전(원정), 8월 중국전(원정) 그리고 9월 한국전(홈)을 치른다.
Advertisement
그러나 한국이 앞서 카타르전과 이란전을 승리하고, 우즈벡이 이란, 중국 원정에서 패하거나 비기는 좋지 못한 결과를 낼 경우 승점차가 확 벌어질 수도 있다. 반대의 경우가 될 경우 한국과 우즈벡의 순위가 뒤바뀔 가능성도 있다.
Advertisement
한국은 우즈벡과의 A매치 역대전적에서 10승3무1패로 앞서 있다. 우즈벡 원정에선 1승2무를 기록 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