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그는 "실제로 야생동물을 만나게 되면 아무것도 못하게 되더라. 그런 기운이란 게 있더라"며 "제가 이장면을 하면서 느낀건 정말 리얼이구나 정말 이렇게 기다려서 찍는구나 싶었다. 이게 연출을 할 수 있는거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정말 이런 과정을 통해 찍으니 감동을 받게되는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류스타 이민호는 단순 내레이터가 아닌 직접 현장에서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프레젠터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이민호는 총 1년 5개월간(2015년 10월~ 2017년 3월)의 촬영 기간 중 가장 핵심이 되는 촬영 순간마다 제작진과 동행했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