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 3월 2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하이라이트 윤두준과 용준형이 요즘 대세인 '오빠야~'애교에 도전한다.
데뷔 9년 차 신인의 패기를 보여줬던 하이라이트 편 1탄에 이어, 2탄에서는 하이라이트 큐트 담당 윤두준과 용준형의 애교 대잔치가 펼쳐져 1탄 못지않은 꿀잼 방송을 예고했다.
이날, 하이라이트 멤버들도 인정한 큐트파의 대주주이자 과거 '주간아이돌' 출연 당시 깨알 애교로 '원조 과즙상'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용준형이 트와이스의 '샤샤샤~'에 맞춘 깜찍한 댄스와 요즘 대세인 '오빠야~' 애교 리액션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준형은 '오빠야~' 노래에 맞춰 본인의 스타일로 상큼하게 애교 리액션을 소화해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준형은 결국 부끄러움을 참지 못하고 돌발 행동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한편, 하이라이트의 또 다른 애교 담당이라고 불리는 리더 두준도 준형에 이어 트와이스 '샤샤샤~' 안무와 '오빠야~' 애교에 도전했는데, 시작 전 "난 정말 자신이 없다, 못 한다"며 불만을 토로했지만 이내 신인의 열정으로 다양한 포즈와 깜찍한 표정을 선보여 레전드 애교영상을 탄생시켰다.
떠오르는 애교돌 두준X준형의 초특급 애교는 오늘 3월 29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감상 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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