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블락비 비범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화보 촬영에 나섰다.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비범의 더 스타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비범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빼어난 현장감과 본인만의 패션감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블락비 뉴 패션라인으로 등극했다.
공개된 화보 속 비범은 다양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며, 풋풋한 소년미를 드러냈다. 또한 피규어, 젤리 등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비범만의 포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비범은 지난해 발매한 블락비 바스타즈의 '타이트하게'를 작사, 작곡하며 음악적 성장을 인정 받았다. 비범은 이번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관련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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