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의 승리가 이번에는 중국 팬과의 열애설로 구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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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홍콩 등 홍콩 언론은 최근 빅뱅의 승리와 중국 여성 팬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매체들에 따르면 승리는 해당 여성과 함께 지난해 크리스마스 싸이 콘서트에 참석했다. 또한 올해 1월1일, 음력 설 연휴, 밸런타인데이 등 각종 기념일에 아프리카, 몰디브, 일본 등을 함께 여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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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의 증거는 사진이다. 홍콩 언론과 누리꾼들은 이 여성이 올린 사진과 승리의 행적을 비교하며 다양한 의견들을 내고 있다.
승리가 사생활 문제로 구설수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해외에서 다양한 여성들과의 스킨쉽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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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에는 가오멍위라는 중국 여성과 대만 타이베이의 한 클럽에서 손을 잡고 있다가 열애설에 휩싸였고, 지난해 3월에는 대만 걸그룹 멤버들과 클럽에서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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