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천둥이 누나 산다라박 응원에 나섰다.
산다라박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큰누나 응원해주러 온 귀염둥이 순둥이 사랑둥이 막둥이 천둥이 궁디팡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우월한 비주얼 남매 산다라박과 천둥의 모습이 담겨있다.
천둥은 영화 '원스텝'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산다라박을 응원을 위해 시사회에 참석했다.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여기에 산다라박은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으며 천둥은 흐뭇한 미소를 짓는 등 남매의 우월한 비주얼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영화 '원스텝'은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시현(산다라박 분)과 슬럼프로 인해 자기 삶의 전부였던 작곡을 할 수 없게 된 지일(한재석 분)이 만나 음악을 통해 서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으로, 4월 6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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