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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기자는 "엄마들이 자식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말아라'아니냐. 그런데 요즘 매니저들 사이에서 'A양과 절대 어울리지 말아라'라는 말이 유행이라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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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양은 문란한 사생활로 여러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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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광경을 한 번 본 남자들은 술자리에 빠지고 싶지 않아서 100%의 참석률을 보여준다고 한다. 이 자리가 워낙 자유롭다 보니 내숭을 내려놓고 놀 수 있는 분위가 된다"라며 "A양과 놀았던 걸그룹 멤버들 역시 이 모임에 중독되어 따라다닌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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