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션이 '지누션' 20주년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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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누션 20주년인데 그만 달리고 이제 무대에 설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과거 지누션 활동 당시의 모습으로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지누션은 1997년 1집 앨범 'Jinusean'으로 데뷔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하는 지누션의 기념앨범 또는 공연이 기획될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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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션은 여러 봉사 및 기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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