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을 잘 치러 기분좋게 시작한 것 같다."
Advertisement
LG 트윈스 이형종이 2017 시즌 새로운 히트상품으로 거듭날까.
이형종이 개막전 팀에 중요한 승리를 선물했다. 이형종은 3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서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 홈런 1개 포함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의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1회 첫 타석에서 리그 첫 안타를 신고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한 이형종은, 3회 상대 선발 앤디 밴헤켄으로부터 1-0에서 2-0으로 도망가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흐름을 가져오는 매우 중요한 홈런이었다.
Advertisement
이형종은 경기 후 "개막전을 잘 치러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한 것 같다. 매 경기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척=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