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최동훈 감독은 자신과 인연을 맺은 배우들과 차기작을 함께하며 의리를 다지기로 충무로에서 유명한 데 이번 신작 역시 이정재를 주인공으로 선택해 다시 한번 1000만 신화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절청풍운'은 이정재를 기점으로 화려한 캐스팅진을 꾸려 올여름 첫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최동훈 감독은 애초 '절청풍운'의 판권을 사 제작 목적으로 각색에 돌입했지만 작품의 매력에 끌려 연출까지 결심하게 됐다는 후문. 최동훈 감독의 각색을 통해 원작과 80% 이상 다른 분위기로 만들어질 '절청풍운'에 이정재가 중심을 잡게 된 것. '도둑들' '암살'에 이어 '절청풍운'으로 이정재, 최동훈 감독의 세 번째 1000만 영화가 탄생할지 영화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