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김민준 측이 재결합설에 대해 부인했다.
김민준 소속사 측은 1일 "김민준과 안현모는 결별한 사이"라며 "두 사람 모두 애견인이라 우연히 동행했을 뿐 친구로 지내고 있으며 재결합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민준과 안현모가 '2017 케이펫페어' 행사장에서 동행하며 연인같은 모습이 목격됐다며 재결합 가능성을 보도했다.
김민준과 안현모는 2012년부터 교제했으나 4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3월 결별을 알렸다.
한편 김민준과 결별한 안현모 기자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이다. 대원외고와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SBS CNBC에 입사해 기자 겸 앵커로 활동하다 SBS 보도국으로 이적해 활동했으나 지난해 12월 퇴사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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