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중국-시리아전을 위해 김신욱 김보경 김진수 최철순 이용 등 공수의 핵심자원 5명을 슈틸리케호에 내줬다. 김신욱은 중국전(0대1패)에 후반 교체로 뛰었고, 김진수는 중국, 시리아전에 풀타임을 뛰었다. 이용은 중국전, 최철순은 시리아전을 뛰었다. 주전 미드필더 김보경은 기회를 받지 못했다. 슈틸리케호의 부진속에 전북 에이스들도 우울한 상태로 팀에 복귀했다.
Advertisement
팀 훈련에도 어려움이 컸다. 5명의 주전이 빠진 상태에서 2주를 보냈다. 부상한 측면 공격수 이재성, 이승기도 아직 회복이 안된 상태. 경쟁팀들은 연습경기를 치르고, 조직력을 끌어올리며 전열을 정비했다. 최 감독은 "우리팀 입장에선 A매치 휴식기가 도움이 안됐다"고 단언했다. "상대 팀들은 정비했는데 전북만 못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전북은 서울과의 최근 10경기 전적에서 6승2무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황선홍 서울 감독 부임후 4경기에서 아시아챔피언그리그 포함 3승2패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6일 리그 최종전에선 박주영의 결승골에 0대1로 패하며 우승을 놓친 악연도 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