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회식 모습이 곧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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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지다 방민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걸스데이 민아와 혜리, 소진, 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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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위해 음식점을 찾은 네 사람. 이어 나란히 앉은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입술을 내민 채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리와 유라부터 눈을 감은 채 깜찍한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는 소진과 민아까지 4색 매력을 뽐내고 있는 걸스데이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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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걸스데이는 어떤 포즈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7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GIRL'S DAY EVERYDAY #5)' 발매하고 컴백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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