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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남 홍삼과의 첫 통화에서 박민영은 특유의 상큼한 목소리와 다정한 말투로 대화를 시작했다.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녀의 발랄한 웃음소리는 더욱 매력적이었고 목소리만으로도 안방극장까지 설렘으로 물들여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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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허당기 있는 요리 실력으로 요귀녀(요리하는 귀여운 여자)에 등극했다. 편한 차림에 앞치마를 두른 그녀는 치킨스튜를 만들던 중 식용유 대신 식초를 넣어 당황했지만 그런 모습까지도 사랑스러웠다. 이어진 취중진담에선 연기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뜨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어 앞으로의 연기 변신을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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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에서 역시 그녀는 설렘과 반가움, 감동이 공존하는 눈물로 또 한 번 우리를 심쿵하게 했다. 상대방인 홍삼이 "민영아 행복해"라는 말로 본인을 알아채자 당황하면서도 반가움과 따뜻한 진심을 느껴 눈물을 흘린 것. 그녀의 눈물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울컥하게 만들며 순수하고 인간적이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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