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완벽한 아내' 촬영장에 웃음꽃을 전달하며 봄꽃처럼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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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여신미모를 뽐내고 있다. 칠판에 '안녕하세요 진욱맘입니다' 라고 낙서를 하는 장난스러운 모습 부터 아역배우 최권수에게 다정하게 시선을 맞춰주며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남다른 애정과 배려가 돋보인다.
특히 고소영은 극 중 삼총사인 김정난, 정수영 배우와 리허설을 할 때는 눈만 마주쳐도 웃음이 터지는 것은 물론 문제적 남편 윤상현의 넥타이도 고쳐주는 등 각별한 호흡을 자랑하며 '완벽한 아내' 촬영현장의 훈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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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재복이 은희에게 통쾌한 일갈을 날리며 반전을 선사한 '완벽한 아내'에 또 어떠한 반전이 숨어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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