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양세형이 MBC '무한도전'의 막내 광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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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양세형과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양세형은 "고정프로그램만 7개이다. 그 이상도 해봤는데 힘들더라. 재밌게 잘 하고 있다"며 늘어난 인기만큼 많아진 스케줄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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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세형은 최근 군 입대한 '무한도전' 막내 광희에 대해 "(광희가) 멤버들을 잘 챙겨 줬는데 빈자리가 크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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