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규현을 응원했다.
2일 써니는 "규현오빠 아주 칭찬해! #순규현 (오랜만에 내 첫 뮤지컬 캐치미 이프 유캔을 했던 장소 블루스퀘어에서 프랭크 역으로 함께 했던 규현오빠의 솔로넘버 "굿바이"를 다시 들으니..... 느낌이 매우 아련했음ㅋㅋㅋㅋㅋ 발라드 가수인데 매우 재미진 무대들을 많이 보여준 규~ 대단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써니와 규현의 커플 모습이 담겨 있다. 야광봉을 든 귀여운 써니의 포즈를 바라보는 규현의 장난기 가득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한편 규현은 4월 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솔로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 '어느 소설가 이야기 Epilogue'를 펼쳤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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