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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하루에 한번은 꼭 편의점에 들려 필요한 것들을 산다"고 운을 떼자, 예은은 "저는 복권을 사러 편의점에 간다. 복권에 당첨돼 집을 사고 싶다"며 엉뚱한 발언을 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고. 또한 편의점 신상템을 완벽하게 꿰뚫고 있다는 로운은 최근 핫한 아이템들을 소개하며 출연진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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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떡볶이 박사 로운은 기상천외한 떡볶이 레시피를 선보인다. 편의점 떡볶이로 기름 떡볶이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꿀팁을 전수하는 것. 기름에 튀기지 않고도 오직 편의점 음식만으로 요리를 완성시켜 출연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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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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