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스틸 속에는 볼매 커플 이현우와 조이가 머리를 쓰다듬는 등 한창 꿀 떨어지던 중 깜짝 놀라 사색이 된 얼굴을 하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편 그들을 멀리서 발견하고 분노의 자전거 질주를 한 이가 있었으니 그는 다름아닌 조이의 할머니 임예진. 두 사람의 달콤한 애정행각에 임예진은 경악을 금치 못해 입을 떡 벌리고 있다. 특히 그는 금방이라도 이현우를 향해 자전거를 들이받을 듯 이글거리는 레이저 눈빛으로 불꽃 분노를 발산하고 있어, 1초 뒤 세 사람 사이에 벌어질 일촉즉발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Advertisement
'그거너사' 제작진 측은 "이현우-조이-임예진의 코믹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연기가 어우러진 장면이었다"며 "손녀의 데이트 장면을 목격한후 충격을 받는 할머니의 모습을 리얼하게 연기한 임예진과 그런 임예진의 마음을 단숨에 녹인 이현우의 필살기가 안방극장을 기분 좋은 설렘으로 물들일 예정이니 5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