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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성시경은 "아이돌 7년차 징크스가 있다고 들었다"고 질문했다. 유라는 "대부분 계약 기간이 7년이라서 그렇다"며 "지금 저희 멤버 모두 2년 연장 계약을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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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는 팀워크가 필수적인 일로 매니저와 사이를 꼽았다. 유라는 "서로 전달을 잘못하면 스케줄이 다 꼬인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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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걸스데이가 1위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는 질문을 던졌다. 유라는 "1096일 걸렸다. 거의 3년 만에 1위를 했다"고 답했다. 소진은 "과거 TV를 보며 잘 되는 걸그룹을 분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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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년 9개월 만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5(GIRL'S DAY EVERYDAY#5)로 컴백한 걸스데이는 타이틀곡 '아일 비 유어스'(I'll be yours)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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